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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재의 변

분류없음 | 2017.07.14 20:24 | Posted by jayhoon

 

대기업이라면 흔히들 겪을수있는 문제...

 

그런 문제의 소용돌이의 중심에 휘말려있습니다.

 

9月 중순까지는 바쁠것 같습니다.

 

백수때와 달리 마음의 여유는 없습니다만 익숙해지면 다시 예전처럼 잘될거라고 생각합니다.

 

9月에 돌아옵니다.

 

그 이전까지는 저말고 이 ID의 패스워드를 알고있는 다른 어떤분이 안바쁘실때 글을 써주실 예정입니다.

 

항상 애틋하고 송구스럽고 빨리 응원에 보답하고 싶습니다.

 

자주 찾아뵙지 못하지만 언제나 항상 감사합니다.

 

J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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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Elliot_in_NY 2017.07.14 20:54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신혼에다 열근까지 겹친 경사네요? ㅎㅎㅎ 좋은 글로 언능 돌아오시길 기대하며, 쥔장보다 더 좋은 글을 마구 써주실 A님의 활약을 기대합니다. 화이샴 x 2@! ^^

    아 참 그리고 알콩달콩 신혼 이바구도 짬짬이 올려주시길.... ^^

  2. peterjun 2017.07.14 23:29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랫동안 글이 올라오지 않아 궁금할 때가 종종 있었어요...
    바쁘신 이유라고 하니 어쩔 수 없지요. ㅎㅎ
    건강 잘 챙기면서 일하세요. ^^

  3. Deborah 2017.08.28 00:27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요즘 많이 바쁘시군요. 이제 돌아 왔는데 잠수를 타시네요. 행복한 신혼 잘 보내고 계신가요?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.